투표장에 투표하러 갔는데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 못한 유권자는 중앙선관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해야 할 것입니다. 주권자의 권리행사가 원천봉쇄된 참담한 일이 이렇게 많은 투표소에서 이렇게 많은 유권자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후 6시가 넘어 이미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밤 10시까지도 투표가 뒤늦게 진행되는 것은 그 자체로 불법적이고 선거무효입니다. 평소 만기친람, 관여하지 않던 일이 없던 이재명 대통령은 주권자의 주권침탈이 이렇게 참혹하게 벌어지고 있는데도 왜 나서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불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개표를 중단시키고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