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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우성아파트 집회 팩트체크 0. 나는 6월 3일 선거날 당일 저녁부터 어제 밤까지 집회 현장에 있던 30대 송파구민이자 딸 키우는 아빠 1. 실질적으로 선거권 침해 당한 우성아파트 입주민, 송파주민이 전체 참여자의 70% 이상이였음 2. 시위대 아니라 시민들이였다 직업 시위꾼이면 오늘 아침에 다 출근 하러갔겠냐? 경찰도 알고 있다 아침에 출근하는 평범한 사람들이라 오늘 아침에 기동대 투입된거다 3. 우성아파트 주민들이 더 응원해줌 이럴 줄 알고 내 스레드에 다 기록해놨다 (김밥 100줄 주문해주고 베란다에서 응원하고 입주민 분들이랑 대화 나눈사람들도 나말고 많다) 4. 오후 늦게부터는 묵언시위로 진행하고 경찰의 별다른 통제도 없었고 오히려 경찰위해 길터주고 에스코트 해주던 시민도 있었다 5. 언론에서는 극우 부정선거 음모론자 시위대로 포장하고 우성아파트 주민들은 피해자라고 표현했는데 내 계정 들어와서 밑에서부터 시간 순서대로 올려봐라 누구 말이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