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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집회에 햄버거 100개 쐈다가...황현민 “욕설·장난전화 쇄도” 혼성그룹 잼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53)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위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황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선관위의 행태에 더는 참을 수 없어 ‘우밍아웃’을 하게 됐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주권을 회복하고자 좌우를 떠나 잠실에 모여 고군분투 하는데 별 볼 일 없는 나라도 먼지 같은 힘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