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https://t.co/U5PKUqnG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