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우리가 안일하게 생각했다. 우리는 지금 재선거를 외치면서도 저들의 목적은 전자투표, cbdc 빌드업 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근데 흘러가는 판이 조금 이상하다. 이재명도 방송에서 대놓고 본인 패를 깠다. 전자투표라고. 근데 만약 저들이 우리가 cbdc 까지만 생각 할 수 있게끔 판을 짜놓았다면? 지금 덫에 걸린 거라면? 저들은 최근까지 개헌을 하려고 했었다. 개헌에 실패 했을 때 우원식이 의사봉을 치는 모습에서 평소에 보지 못했던 상당한 분노가 느껴졌다. 이번 지방선거로 돌아와 선관위 해체 이야기가 실제로 정부에서 나오고 있다. 허나 선관위는 독립된 헌법기관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체 할 수 없다. 그럼? 개헌을 해야 한다.개헌을 통해 해체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착각했다. 목적이 전자투표 , cbdc 가 아닐 수도 있겠다. 목표는 개헌일 수도 있겠다. 흰토끼도 7월을 가르키고 있다. 7월의 선물이라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