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가입 이틀 차, 들어오기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정말 나라를 빼앗길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올공에서 애쓰는 사람들에게 고마워서 서로 사랑하고 나누는 현장이 따수워서 내가 이렇게 대한민국을 사랑했구나 엊그제 인스타에서 ‘언론에서 보여주지 않는 잠실’ 영상을 처음 접했고 밤새 한숨도 못자고 학교에 갔어요 처음으로 스레드도 깔아보았습니다 스레드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문제의 본질을 몰랐을겁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아~ 투표때문에 또 시위하나보다~” 생각하겠죠 엊그제까지의 나처럼... 엄마가 보는 우파 영상은 너무 극성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진실이었다니 역시 ‘엄마 말을 잘 듣자’👍 광주는 아무 일 없는 세상같아요 많이들 저처럼 혼자 마음쓰고있겠죠? 다른 지역 분위기는 어떤가요 이 지역 사람들이 이번 기회로 깨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기말고사 끝나면 저도 함께할게요 그때까지 건강 유의하시고 애써주세요 나라를 위해 올공에 모이신 분들께 축복이 항상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