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나는 배달로 먹고 사는 애국자이다 ! 지난 올공 3 일 참석차 3 일 50 만원을 벌지 못했다 . 밥값 , 기름값 포함 많이 지출이 있었다 . 그러나 ‘난 행복하다 ’ . 내가 , 나의 신념이 나를 이끌고 있다 . 나는 시위대가 아닌 하루벌어 하루살아가는 ‘애국시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