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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금.05시 새벽 잠실 현상황 9일째 빼앗긴 참정권 되찾기 위한 청년들의 외침은 멈추지 않고 밤새 계속되었고, 오늘은 월드컵축구도 있는 날이고 대학생 시국선언 이어지고 불금 토 일 갈 수록 제 2의 잠실자유민주화운동은 제 2의 4.19혁명으로 이어질 듯합니다. 올림픽 정신(참가의의)으로 전국민 모이십시오. 역사의 현장에 내가 있었다는 최고의 인생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FREEDOM IS NOT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