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투표소 앞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는 부정선거무새들이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에 분노하는 것이 아닌 것은, 걔들이 ’선거무효‘ ’재투표‘를 외치고 있다는 것에서 알 수 있다.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참정권을 침해당한 사람들이 있으니 거기 항의한다? 그렇다도 치자, 근데 왜 정상적으로 투표한 사람들의 투표결과를 부정하는 걸까?? 성파구 투표소의 투표함에 들어있는 2,000여 표의 개표를 막으면 참정권 침해 문제가 해결되나?? 결국 그 난동꾼들은 ’투표용지 부족 = 부정선거‘ 라는 뇌피셜에 근거해서 난동을 부리고 잇는 것이지, 참정권 침해에 분노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자기들이 ’시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건 어휘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니까 ‘시위꾼들‘이라고 긁어주시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