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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에 휩싸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태를 언급하면서 과정에 문제가 있으면 어떤 결과도 인정받아선 안 된다, 우연에 우연이 겹쳐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잠실 사태에 안타까움을 느끼면 음모론자야? 저기 일반 주민도 있어", "선관위는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josubin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