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가까지 번진 선관위 책임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대학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국총학생회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이번 사태를 "참정권 침해"와 "직무유기"라고 규정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협의회는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상황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국민의 한 표를 온전히 보장하지 못한 것은 국민주권에 대한 중대한 책임 방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국정조사와 특검 요구가 이어지고 있으며, 선관위 책임론 역시 계속 확대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대국민 사과에 나설 예정입니다. 📌 2026.06.05 | PAGE_MEMO_ZIP #선관위 #투표용지부족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참정권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