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 이어져 ➡️ 일부 누리꾼 아이유에게 선결제 요청 ➡️ "커피차 보내달라" 댓글 잇따라 📌 본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가수 아이유에게 선결제를 요청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유의 SNS에는 "잠실에 커피차를 보내달라", "스타벅스를 선결제해 달라" 등의 댓글이 잇따라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아이유가 과거 탄핵 집회 당시 참가자들과 팬들을 위해 음식과 음료를 선결제했던 사례가 다시 언급되면서 벌어진 일로 보입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시위 참가자들도 지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반대 측에서는 개인의 선의를 당연하게 요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유뿐 아니라 과거 선결제에 참여했던 다른 연예인들에게도 비슷한 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잠실 개표소 주변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진상 규명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