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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오상택 송파경찰서장이 사직했습니다. 경찰청은 지병 악화로 정상적인 현장 지휘가 어려워 면직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6월 10일 국방부는 방첩사 해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6월 13일 대전교도소에서 실탄 100발이 장부와 실제 수량이 맞지 않는 사실이 확인돼 법무부가 조사에 착수 현재는 실제 분실인지 장부 기록 오류인지는 조사중 6월 15일 김승룡 소방청장이 면직됐습니다. 3월 취임 후 약 3개월 만입니다. 그전에는 이렇게 짧은 기간 동안 굵직한 일들이 연이어 이어지는 모습은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사이 이런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모두 우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전까지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왜 하필 이 시점에 이런 일들이 한꺼번에 이어졌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공유&리포스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