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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앞두고 벌어지는 선관위 직원들의 휴직 '러시', 이번에도 반복됐습니다. 매년 국회에서 지적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불요불급한 휴직은 자제하라'고 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JTBC뉴스 #뉴스룸 #선관위 #지방선거 #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