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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르신분들 어린아이 그리고 귀여운 가나디 고먐미 우리 세대까지 모두 아울러 한마음 한 뜻으로 올공에서 외치며 얼마나 나라를 지키고 싶을지.. 어제 오늘 회사 출근으로 쉬었지만 내일 연차내고 또 다시 올공으로 갑니다! 저녁에 밥 먹으러 간 곳에 군인 분이 오셔서 식사하는데, 맛있는 치킨가라야게 라도 쓱 사서 매장 사장님에게 저분께 달라고 조용히 말하고 나왔습니다. 나라 사랑이라는 것에는 남녀노소가 없다는 걸 이번 기회에 배어며, 앞으로 장기전이 되더라도 포기 하지 않겠습니다..!❤️🔥 다들 건강 챙기면서 집회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