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오전부터 용지 부족 호소 선관위 "100명분 남으면 주겠다" -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일어난 서울 송파구의 투표소에서 선관위에 오전부터 투표용지 부족을 알렸지만 신속한 대응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짐 -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4동 등 투표소에선 오전 11시부터 관할 선관위에 "투표용지가 곧 부족할 것 같다"라고 거듭 보고한 것으로 확인 - 그런데 당시 서울 송파구 선관위에선 "100명 분이 남을 때까진 기다려달라"라며 "그쯤 남으면 배송해 주겠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음 - 이후 투표용지가 동날 기미가 보이자 현장 공무원이 선관위 사무실까지 찾았지만 투표 용지는 곧바로 보충 되지 않았고 결국 소진 📰MBN 📷연합뉴스 👀당장 주목해야 할 사회•경제 소식 구독하기 @attention.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