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 ○ ○ ○
나 오늘 올림픽공원 가서 연주하고 왔어! 중간 중간 비가 와서 갈 수 있으려나 걱정 했는데 (현악기는 비 맞으면 안 되서 🥲) 저녁 되니 하늘이 맑아지길래 밥 먹다가 그대로 악기 들고 다녀왔어 연주 끝날 때마다 울컥 울컥 했고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데 내 소리를 악기 소리로 보탤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