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유튜버 등을 비롯한 엔츄파도스들과 앤츄파도스 꿈나무들, 대진연 등은 재선거 이슈로 분탕을 치며, 정치인들이 올림픽공원(올공)이라는 공간에 정치적 거점을 마련하도록 길을 터주고 있음.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부 올공 참여자들은 현장을 찾은 장동혁, 나경원, 이진숙 등 원내 정치인들과 사진을 찍으며 들뜬 모습을 보이며 본인들이 올공에 있는 본분을 잊은 사이, 언론은 올공 관련 보도를 축소하거나 악마화하기 시작했고, 원내 정치인들은 재선거 공론화를 명분으로 시선을 원내 정치로 돌리려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임. 설상가상으로 현재 이재명이 '올공 강제 퇴거'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는 점은 큰 위협 요소이나, 그나마 다행인 점은, 애국자들이 '한미공조 국제수사'를 요구하는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재확인되고 있다는 점임. 결국, 잠실 민주화운동이 어떻게 마무리되든 간에 '한미공조 국제수사'가 대세로 귀결되는 순간이 올것으로 보임. #한미공조 #국제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