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올공’ 현황 ! 제가 ‘올공‘에 가면 꼭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2-4옆에 편의점 입니다. 편의점에 가면 작은거 하나 사면서 사장님의 표정을 봅니다. 그리고 물어 봅니다. “요즘 여기 집회때문에 손님 많죠? 어제 장사는 잘 되셨어요?” 사장님이 대답합니다. “여기는 안에서 다 해결해서 딱히…” 저는 이 소리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만큼 우리 지원이 빵빵해서 애들이 잘 먹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사실 매일 같은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