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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의무는 부패에 맞서는 것이다. *처음엔 서로 초면인 5~6명이 화력보태며 여러 게이트를 다니다가 점점 규모가 커지면서 저렇게된 것입니다. 기획이나 지휘는 절대 없었으며 영상을 보고 불편함을 느끼신 애국자 분들은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자유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