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공권력 행사" 요청… 투표용지 시위에 60억 피해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이 상황이 장기간 지속해서는 결코 안 된다."유승민(44) 대한체육회장이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 사무실 출입 제한 사태를 두고 체육인을 대표해 남긴 말이다.대한체육회는 1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유승민 회장 주재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태로 인한 종목별 피해 상황을 알린 후 업무 정상화 필요성을 설명했다. 대한산악연맹, 대한우슈협회, 대한당구협회, 대한수중·핀수영협회, 대한펜싱협회,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대한핸드볼협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관계자가 단상에 올랐다.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