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가슴이 답답하고 미치겠다. 내 아이들이 커서 엄마,아빠는 26년6월3일에 자유민주화운동 할때 뭐했어요? 나라가 공산화가 되었는데. 엄마, 아빠는 보고만 있었어요? 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쪽 팔리고 화 나. 그래서 청주사는 자영업자지만 어제 하루 문 닫고 잠실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목이 쉬어라 울부짓고 왔어! 애국가 부르다가 울컥해서 동해물과~~아~아~아 울컥해서 바이브레이션도 넣고 어르신의 "젊은이들 고맙다"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