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순국선멸을 기리는 6월6일 현충일 이었습니다. 5.18이 광주의 민주화 운동 이라면 그 이름도 역시속에 사라져야야 할 것 입니다. 6.3 지방선거의 지방투표의 참정권 박탈과 가짜투표. 이것에 국민은 (6.6 잠실 자유민주화 운동) 을 벌였고 6.3 민주적 시민은 경찰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과연 무엇이 중요한데 둘다 민주운동 아닌가요. 정부는 5.18 유공자 제도를 당장 철회하라. 그 말같지도 않은 꼬투리로 기업 불매 운동 까지도 관섭하는 정부는 역사에도 없었습니다. 앞으로 현충일과 더불어 (6.6 잠실 자유민주화 운동) 을 잊지 말기를 소원 합니다. 광주가 총을 들었다면 우리는 민족에 태극기를 자랑 스럽게 들었습니다. 이것이 민주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