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방문 9일차 오래는 있지 못하지만 매일 가다 보니 체력이 좀 깎인 것 같습니다 현생에 지장이 가기 시작해서 오늘은 무리하지 않고 30분 정도만 있다 왔습니다. 오늘 현장에서 문득 의문이 생겼는데 혹시 답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표 이후로 약 2주 가까이 핸드볼경기장이 봉쇄되어 있고 기사를 통해 최초에는 내부에 약 30여명의 선관위 직원과 관계자가 있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1-3게이트를 통해 내부로 식사를 넣어드리는 영상 (내부에서 받은 분의 복장은 경찰이신 것 같았습니다)을 보았고 며칠 뒤 기사에는 “선관위 직원들은 빠져나간듯” 이라는 추측성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가 공식 답변을 주지 않았다고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그 후로 내부에 식사를 전달하는 영상이나 내부 인원에 대한 소식은 따로 보지 못했고 이 글과 비슷한 질문글에는 “어차피 다 나갔을걸요” 라는 반응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