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재선거 입장을 밝혔다. 국힘은 하루 남겨두고 전국 재선거가 아닌 전국에서 6곳에 대해서만 재선거 소청을 했다. 또한 소청의 목적은 즉시 재선거가 아니라 단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당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라 했다. (영향이 없다는 답변을 들으면 재선거 안한다는것) 그리고 그걸 확인해 달라는 요청을 검토하고 확인하는 곳은 선관위다. 이 나라는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깨어나지 않으면 절대 부정선거 시스템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