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쓴 내용입니다. 사실 권영세까지 재선거 반대 입장이었고, 대머리와미래 쪽과 가발견들도 반대하면서 당대표 끄집어내릴 생각만 하는 당 모습이라, 당대표를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선거소청은 안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되네요. 이거 장동혁 당대표 혼자서 할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당 지도부와 당 의원들이 힘을 모아줘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로써 당대표 흔들던 기타 등등은 정리될 듯합니다.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이 탄핵 이후 처음으로 당대표를 중심으로 싸우려고 뭉쳤습니다. “왜 여섯 군데밖에 안 했느냐”는 식의, 선거소청 법적 조건도 모르는 소리에 선동당하지 말고 장동혁과 국민의힘을 믿어봅시다. 어디까지나 지금부터는 법적인 영역입니다. 군사작전을 외환, 이적으로 만드는 정권의 재판부입니다. 이런 곳에서 싸워 이기려면 작은 법적 절차 하나도 어겨서는 안 됩니다. 믿어봅시다. "두 달 안에 진짜 큰 거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