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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잠실을 외면하는 사람이 있다 이 외침이 의미가 있길 바라며 오늘 퇴근하고 와서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주변 지인들은 스토리를 보며 이런 소리를 한다 잠실 또 가? 거기 안 위험해? 야 거기 간다고 우리나라 안 바귄다 못 바군다! 우리가 윈하는건 부정이 없는 대한민국이다 근데 말이야 우리가 기억해야 할건 윤석열 탄핵 집회는 무려 탄핵이 결정될때 까지 2024년 12월 4일 ~ 2025년 4월 5일까지 진행되었다는 사실을 외면하면 안된다. 이제 고작 일주일밖에 안 지났고 대통령은 음모론자 취급을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포기하면 게임이 끝이다 손글씨로 써진 외침,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고맙다라고 말해주는 한마디를 보며 아직 할만하다고 느낍니다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잊혀지면 안됩니다 그래 이게 시위라고 치자, 이렇게 위화감 없던 적이 있었을까 다시는 못볼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태극기를 들어도 극우 소리 안듣는 집회는 처음! 이 순간을 기억하며 다들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