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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원 긴급] 9시 땡 치자마자 '기자, 경찰' 데리고 2-1로 출근해서 한노총으로 추정 되는 이 아줌마 문 열라고 또 하는 중.. 체육인의 권리 어쩌구 말하는데.. 경로당 투표소에선 선관위원장 멱살 잡았던 사람이 올공에선 체육인의 권리를 말하는 게 웃기네.. 옷이라도 바꿔 입고 오지 ㅋㅋㅋㅋㅋㅋ 무튼 지령 숙지가 잘 안 됐나.. 하나만 해라 하나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