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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조 공감대 속 신경전...원 구성·특검 '입장 차' 장동혁 대표는 서울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서 경찰 대치가 시작됐다며 현장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지금처럼 재선거 문제, 대여투쟁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유로 사퇴 압박을 일축하는 모습입니다. 민주당 소식도 알아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