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상황.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 이온음료, 커피에 피자, 햄버거, 보조배터리, 상비약, 태극기 피켓까지... 진짜 '없는 게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들 자원봉사로 아낌없이 나눠주고 계십니다. 분위기 정말 따뜻하고 좋습니다. 근데 각 입구 앞에서 태극기랑 깔개 유료로 판매하시는 분들, 진짜 양심 어디 가셨나요? 그게 여기 와 계신 우파분들한테 통할 거라고 생각했다면 한참 잘못 짚으셨습니다. 돌 안 맞으신 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준석이 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