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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글들을 써 놨으니, 미국 내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지지하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오시고 시간이 흘러 너도 나도 미국에 줄 서면 제 이전 글들을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태의 전개가 너무 피곤하네요. 너도 나도 미국. 주미대사 오시는게 이 판을 어떻게 흔들지는 며칠 전에 썼습니다. 물론 미국은 선을 긋겠지만. 모두 내가 미국이랑 가장 친하다 경주가 예상 됩니다. 황교안은 미국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