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얘한테 평소에 관심 없었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극우 타령은 선 넘은 거 아닌가? 극우라는 게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시민들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짓밟고 합법적인 대통령의 권한행사를 내란으로 몰아가기 위해 전가의 보도로 휘둘러졌던 정치적 낙인이라는 걸 몰라서 이러나? 극우의 정의는 제대로 알고 떠드는 건가? 부정선거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도 그간 선관위의 크고작은 비리와 선거에 대한 의문들을 극우몰이 하나로 뭉개왔던 게 단번에 폭발해버린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