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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추가 브리핑 - 2개 방송국 카메라(라이브) 들여보내기로 - 전산장비에 대해 일체 손을 대지 않기로 - 의원들과 단체별로 2명씩 순차적으로 들어가기로 - 가지고 나오는 물품은 확인하기로 - 각자 생각이 있겠지만 큰 뜻을 위해서 성숙한 시민으로서 질서정연하게 잘 지켜봐달라 - 자혁으로 보이는 어떤 아줌마는 끝까지 국힘 개새끼들아 장동혁 그만둬라 지랄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