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현 상황 요약 장동혁 대표와 선수들이 처음엔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한 명씩 들어가서 가져온다더니 이제는 장비니 뭐니 필요한 게 늘어났다며 말이 바뀌는 중입니다. 거기다 카메라 한 대 가져가겠다고 하니 시민 쪽에서 카메라 총 두 대 가져가면 어떠냐고 말이 나왔으나 믿을수 있을까요? 장동혁 대표와 주변에 둘러싸인 사람들도 찬성하는 분위기입니다. 도대체 무슨 권리로 그 공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걸 결정하는 건가요? 이 시국에 물건을 충분히 구입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재구매를 하지 않고 OTP도 재발급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저렇게 문을 열어준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말이 안 됩니다. 낮 시간대라 간첩들이 활개 치기 딱 좋은 시간인데 가두리 치는 것마냥 상황이 돌아가고 있어서 너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