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자 여러분. 현재 제가 ‘대진연’이라는 오해와 선동을 당하고 있어, 이 글을 직접 써서 올립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너무나 사랑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교회의 모태신앙 청년입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주권과 자유, 참정권을 되찾고자 6월 3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 시위부터 지금까지 쭉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점점 공산주의 국가로 변질되어 가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밖에 나오지 않아, 제 개인 시간을 모두 반납하고 스스로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 헌신했습니다. 제가 시위가 처음이라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을 수 있습니다. 혹여나 제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