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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화.15시 올공 현재 상황 오전 09시 체육회 관련자들 경찰관 100여명 함께 2-1번 출입문 통해 강제진입 시도 속에 3차례 밀고 밀리는 대치상황 긴장감이 흘렀으나 와중에 10시 30분 정도에 국힘 장동혁대표도 오고 그뒤 원만한 협상 통해 체육회, 경찰, 시민, 언론(KBS, TV조선) 각각 2인씩 함께 들어가는 것으로 합의 되고 아무튼, 다행이도 경찰 강제 투입 큰 고비는 넘긴 듯합니다. 6.3 부정선거로 빼앗긴 참정권 되찾겠다는 정당한 국민의 요구를 강제로 진압한다는 것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부담 경찰도 신중한 듯합니다. 오늘 경찰 투입 시도 소식을 들은 때문인지 어제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낮 3시 섭씨 34도의 폭염 뙈약볕 아래서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습니다. 현법 정신에 따른 제 2의 4.19혁명의 불은 13일째 활활 타오르고 있고 저녁이 되면 청년층과 퇴근 한 넥타이부대 합류로 웅장한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동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