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장동혁 '재선거 소청'에 국힘 또 내홍…오세훈 "자리보전용" 국민의힘이 서울시장 등을 포함해 선거 소청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지 하루 만인 16일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장동혁 대표가 "목표는 전국 재선거"를 외치면서 선거 소청에 화력을 집중하자 소장파 등을 중심으로 장 대표가 사퇴 요구를 막기 위해 이를 정략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자리보전용 구호"라며 당 지도부를 직격했다.장 대표는 이날 문화일보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