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8491 · Threads

오늘 올공에서 여성 분 혼자 게이트를 막는 것 자체가 올공 시민의 입장 밝힌 겁니다. 올공에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대표자고 장동혁 시민은 현장의 시민을 대표해서 교섭할 권한이 없습니다. 이것은 황교안 대표 김현태 예비역 장교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회의원들은 선거의 증거가 훼손되지 않게 시민들을 보호하며 선관위가 정당 참관인과 시민들 앞에서 개표와 증거 확인 및 보전 절차를 진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현 시점에서 경찰의 강제 진압은 선거법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제 진압을 실시했을 경우 경찰들도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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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법률#선거#시민#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