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해야할 대상은 선관위고 투표함,투표지 증거보전을 기각한 법원이다 국힘 자혁 서로를 엔츄라며 저격하는데 정말 참담하다 국힘의원들이 현장에서 상황을 조금이라도 진전시켜보고자 여러 협의점을 찾고 의원과 방송사 라이브 + 물건을 가지고 나와 지켜보는 상황에서 포장하는 등 강제해산의 명분을 조금이라도 덜어내고, 같은 국민인 체육계의 리스크도 덜어주려 노력했다. 하지만 문을 막아선 여성분 덕분에 끝내 체육계도 철수했다. 막아낸 여성분도, 현장을 찾은 국힘도 대단하다 생각했고 결국 분노해야할 곳은 선관위임은 틀림없다. 법원에서 투표함,투표지 증거보전을 기각한 이유가 선관위에서 보관의무가 있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인데, 신뢰도가 바닥을 쳐버린 지금 납득할 만한 이유는 아닌거 같다. 우리끼리 싸울 그 힘으로 증거보전을 요구해야하는게 아닐까 의문이 든다.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