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발점으로 돌아가보자 결국 송파구 투표소 참정권 침해 문제로 인해 이 투표는 아직 적법하게 끝났다고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다 헌법에 명시된 참정권을 훼손한 상태이고 그 증거가 현재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안에 존재하고있다 그런 상황에서 사건현장이나 다름없는 곳을 영장도없이, 시민들이 얼마 있지도 않는 시간대에와서 몇몇 국회의원들과 경찰이 시민들과 합의를 봤다고 들어가려한다? 제정신이냐? 평화롭게 국회의원이 친히 와주셔서 정부에 명분도 안주고 시민단체와 갈등도 없앨 기회를 줬는데 그걸 걷어차버리면 어떡하냐고? 미친소리하지 마라 역사상 유례없는 대한민국 주권침해의 현장을 검증도 안된 체육회 직원들과 몇몇 레거시 미디어 기자들이 국회의원과 함께 들어가 헤집고 다니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냐? 투표함쪽으로 가지 않는다, 짐만 챙겨나올거다 라는 말을 그냥 믿으라는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