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장동혁 "명분 지켜야 한다…대표 선수 막으면 명분 잃어" [현장+] 장동혁 "명분 지켜야 한다…대표 선수 막으면 명분 잃어" [현장+], 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진입 협상안 제시 시위 참여자 의견 수용해 협상안 협의 대한체육회, 국민의힘 의원, 방송국 카메라 등 함께 동행해 핸드볼경기장으로 진입 결정 합의 사항 결정됐지만, 50분 넘게 진입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