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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선동, 오전에 경찰이 9개 체육 단체를 체육인들을 대동하고 강제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강제 진입을 막기 위해 항의했고, 경찰들은 진입을 멈췄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강제 진입 명분을 없애기 위해 1. 언론 카메라 대동 2. 전산 장비는 손대지 않을 것 3. 9개 단체 각 2명씩, 국회의원 대동 4. 원하는 시민은 입장 가능 5. 라이브 송출을 조건으로 체육 장비를 가지고 오기로 했습니다 이후 시민 중 단 1명이라도 막는다면 강제 진행의 의사가 없음을 밝히고 경찰을 설득하여 철수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진입 실패 이후 체육 단체 업무 방해 혐의에 대한 채증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여러 SNS에는 특정분들이. 국민의힘이 경찰과 함께 선거 증거 반출을 위해 진입하려 했으나 한 시민이 막아 실패했다는 선동이 퍼지고 있습니다 오전에 의원들이 나서지 않았다면 강제 진입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여러분 갈라지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