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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들어갔으면 그 길로 명분 제공해줬다. 저 여자 아니었으면 기다렸다는 듯이 다 체포당하고 강제해산 엔딩이었다. 옆에서 설득하는 저 회색티랑 계를 같이하는 애들은 쁘락치, 머가리 텅 빈 위장우파다. 너네는 서부지법을 보고도 배운게 없냐? 선동당해서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는 꼬라지 보니까 우파에도 멍청한 애들이 상당하네ㄹㅇㅋㅋ 이게 대한민국의 현주소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