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불 화, 뭔일 날 것 같다던 화요일, 국힘 장동혁이 문을 열게끔 선동했고, 올공 잔다르크가 홀로 2시간동안 막았다. 그 속엔 태극기로 성조기를 가리려던 간첩추정아줌마와 신분을 속이던 JTBC기자도 있고, 죽이고 들어가자던 남성의 목소리도 있었고, 계속 밀어 압사유도하던 인력도 있었고 망기토TV는 그걸 제지했다. 들어갔으면? 제2서부지검사태? 애국시민들 징역? 해산? 설마.. 어쩌면 ... 인신공양의 위험까지? 나 제대로 이해한거맞지? 오늘 진짜 위험한 하루였구나 너무 소름끼친다. 특히 국힘 지켜주신 올다르크에게 감사인사올립니다 개씨발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