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은 악의 근원이며, 반대로 용납과 용서를 기반으로 한 사랑은 선 이기에 악이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모든것을 견디니 모든것을 연결하고, 동시에 모든 악한 요소를 파괴시키는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랑은 동일한 소망을 가진 이들끼리 먼저 사랑을 실천해야 비로소 사랑의 힘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분열되지 않고 사랑한다면 모두가 평온한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민의 참정권을 회복시키고자 한다면 분열을 거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