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수 분열에 대한 의견 15명정도 모아놓고 3만명사이를 가로지르며 행진하면서 한미공조국제수사 a-web만 외치던애들. 열심히 땀흘리는 자원봉사자분들을 대진연 쁘락치라고 여론몰이 하는애들. 입구에서 당이름 붙은 스티커 나눠주는 애들 보수끼리 갈라지면 안된다면서 선동하는애들. 그들의 실체는 * 국회의석수 0석 * 3만명 선동하려고 영혼까지 끌어모은게 15명인 조직. 우리는 이런거를 집단의 분열이라 말하지 않는다. 상처 도려내기라고 한다. 건강한 올림픽공원집회가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