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보수의 전략자산'이라고 자화자찬하는 걸로 모자라 참정권을 박탈당한 시민의 명령을 받든 재선거 구호와 자기 범죄 스스로 지우겠다는 이재명 공소취소가 뭐가 다르냐니. 봉춤만 추고 돌아다녀도 좋다는 극성 사이비 팬클럽에 취해 사리분별 능력을 상실한 모양이다. 이재명의 공소취소와 굳이 비교한다면 여당 대표 시절 그 가족들이 당원 게시판에 악플을 도배하고 여론을 조작해 정권 몰락을 기도하고도 뻔뻔스럽게 보수 재건이니 신속 복당이니 떠들고 다니는 한동훈 본인과 해야 맞지 않나? 근거없는 자의식 과잉에는 약도 없다더니 관종시대 연예인 정치가 만든 최악의 졸작이 한동훈 아닌가 싶다. p.s. "무소속 출마 후보 복당 절대 없다"던 2024년 비대위원장 한동훈 vs "신속한 복당이 필요하다"는 2026년 무소속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