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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니들아 생각정리를 좀 해봤는데 나 쫌 해이해졌던 것 같아 올경이 동숲이다 평화롭다 다 좋은데 양날의 검처럼 긴장이 좀 풀렸었달까? 결국 ‘참정권’ 지키러 온 거였잖아?? 화남을 억누르고 또 억눌러서 그 자리 갔던 거였는데 그동안 마음을 좀 놨던 것 같거든.. 부정선거에 가담한 모든 이가 국민을 두려워할 ‘기세’가 필요한 것 같음 악마의 속삭임과 분탕은 점점 교묘해져가는데 국민들만 우리 평화롭고 착해요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 정답은 모르겠지만 스레드 국민 단톡방이니까 남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