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펜싱관련해서 대회 안 나가본 사람들이 정보만 가지고 말이 많네 누구 말마따나 선동이 될 수 있어 숨김 지금부턴 선수시절 내 개인적 경험에 의한 주장 1. 시합용과 연습용은 구분되어있음 훈련장보단 개인의 공간에서 보관 및 관리하는게 일반적 2. 시합 직전에 시합용 장비를 꺼내간다? 말이 안돼 익숙하지 읺은 장비로 0.1초 싸움을 어케 이길건데 3. 대회장비는 1-2주전에 연습때 사용해 익숙해지려고 4. 정말 필요한 장비였음 직접왔겠지 내 몸보다 중요한 장비를 선수 본인이 아닌 다른사람이 가지러 왔다? 내 장비가 뭔지도 모를텐데? 5. 펜싱선수가 이전 방송에서 장비 집에서 챙기는 장면이 있음 6. 여유분 장비가 없더라도 현장에서 장비 판매처에서 판매함ㅇㅅㅇ 7. 내 장비를 국대가 대회때 써야한다고 빌려준다? 말이 안됨 빌리는 선수도 빌려주는 선수도 환장할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