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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 소청을 통한 전국 재선거를 밀어붙이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당 지도부는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춰야 한다”고 장 대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당내 개혁 의원 모임도 긴급 의원총회 개최를 요구하며 장 대표 퇴진 목소리를 높였다. 📷 동아일보 #국민의힘 #장동혁 #재선거 #투표용지 #오세훈 #지방선거 #동아일보